"수중 노출, 파격 그 자체"…달수빈, 9일 신곡 '다이브' 발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달샤벳 출신 싱어송라이터 달수빈이 신곡 '다이브(DIVE)'로 파격을 선보였다.

달수빈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싱글 앨범 '사라지고 살아지고'의 타이틀곡 '다이브(DIVE)'를 발매한다.

콰이어 떼창의 코랄 팝 장르의 곡인 '다이브'는 달수빈 본인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웅장한 느낌의 비트를 더해 견고한 편곡으로 휴머니즘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달수빈 티저[사진=수빈컴퍼니 & 더블앤]

끊임없는 좌절감에 무너지고 포기하려는 모습을 입수하는 장면에 비유해 타이틀 곡명부터 티저, 앨범 재킷까지 스토리텔링을 담아냈다.

이에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달수빈은 파격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물 속에서 아름다운 몸매 곡선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 미니 앨범 ‘슈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활동을 시작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다수의 앨범과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16년부터 솔로로 전향, 다섯 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신곡 '다이브'로 퍼포먼스부터 음악까지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시도한 수빈은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