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남지현, 인생 캐릭터 완성한 연기 열정…'믿보배' 호평 이유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남지현이 열정으로 '365' 현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은 회를 거듭할수록 예측할 수 없는 반전으로 극강의 서스펜스와 스릴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남지현은 '365'에서 불의의 사고를 계기로 인생 리셋의 기회를 얻게 된 신가현 역을 맡아 사건의 중심에 서서 극을 탄탄하게 이끌어 호평을 받고 있다.

'365' 남지현이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사진=MBC]

9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 속 집중모드에 돌입한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잠깐의 쉬는 시간에도 흐트러짐 없이 대사와 지문을 체크하는 남지현은 한순간도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몰입을 보여준다.

특히 현장에서 감독님과 계속해서 의견을 나누는 등 남지현은 매 장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섬세하고 꼼꼼하게 분석하며 촬영에 임하는 남지현이기에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은 물론, 극적인 변화를 겪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을 완벽하게 탄생시키고 있다.

'믿보배' 남지현의 진가는 첫 장르물에서도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365'는 반환점을 돌아 후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경신하고 있는 남지현이 또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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