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사랑하는 우리 아빠"…부친상 이후 심경 고백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AOA 지민이 부친상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

지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아빠. 아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딸이 될게요! 사랑해 아빠! 아빠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AOA 지민 [사진=조이뉴스24 DB]

이와 함께 지민 아버지의 생전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재했다.

지민은 지난 3일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민의 아버지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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