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이영자와 김숙이 유튜브 맛집 콘텐츠 'K-밥 STAR'를 선보인다.
'K-밥 STAR'는 먹방계 대모 이영자와 김숙이 컴백하는 K팝 스타들을 정겨운 시골 농가에 초대, 컴백 성공을 기원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맞춤 레시피와 먹방 노하우가 담긴 솥뚜껑 요리를 대접하는 월드와이드 컴백 맛집 콘텐츠다.

먹방 유튜브가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다양한 예능에서 맛깔 나는 맛 표현으로 '먹방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이영자와 김숙이 함께 도전한다. 여기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아이돌들과의 만남까지 어우러져 더욱더 환상적인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어디서도 본 적 없었던 K팝 스타들의 솥뚜껑 단체 먹방부터 세계 최초 논두렁 컴백 쇼케이스까지, 아이돌 흥행 전문 보증수표를 자랑하는 '주간아이돌' '아이돌룸' 제작진이 참여해 글로벌 콘텐츠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콘텐츠랩 나나랜드는 "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만든 내 세상을 뜻하는 신조어 '나나랜드'를 바탕으로 트렌드에 걸맞게 독보적인 콘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K-밥 STAR'는 21일부터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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