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열애설에 휘말렸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5년간 조용히 열애 중이라고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에는 친구들과 제주도 여행도 다녀왔다.
두 사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기현과 보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 기현은 몬스타엑스로, 보나는 우주소녀로 데뷔해 활발히 활약 중이다.
기현이 속한 몬스타엑스는 5월 11일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로 컴백한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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