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하재숙 이준행 부부가 로맨틱한 아침을 시작했다.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하재숙, 이준행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하재숙은 일어나자 마자 피아노를 치며 아침 콘서트를 시작했고, 이준행은 커피콩을 갈며 집 앞에 보이는 바다를 감상했다.

그는 피아노, 바다뷰, 커피가 함께하는 아침에 행복해하며 "다 가졌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하재숙은 "남편이 피아노 쳐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미소지었다. 두 사람은 어머니날을 맞아 사온 카네이션 화분을 분갈이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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