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4주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박지현·김강열도 순위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3'가 4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3'는 입주자 8인의 두 번째 공식 데이트 장면을 약 120분간 섬세하게 담아내며 유료가구 시청률 2.0%(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바 있다. 이어 '하트시그널3'의 5월 4주 비드라마 화제성 점수(32,414)는 2위 이하 프로그램들과 최소 1.8배의 격차를 보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는 드라마와 비드라마 부문을 합친 종합 화제성 순위에서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화제성(비드라마)의 경우,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이효리에 이어 박지현, 김강열, 천인우가 각각 2, 3, 4위를 차지했다.

본 조사는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74편, 드라마 21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6월 1일 발표한 결과다.

한편, 3일 밤 방송되는 '하트시그널3' 10회에서는 자꾸만 타이밍이 어긋났던 천인우와 박지현의 데이트 모습이 그려진다. 3일 밤 9시 50분 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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