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신규 확진자 39명…수도권서만 36명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9명 증가했다.

4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총 확진자는 1만1천629명이다.

이달 들어 확진자는 1일 35명, 2일 38명 3일 49명, 이날 39명으로 30 ∼40명 선을 나타내고 있다.

[조이뉴스24 그래픽]

신규 학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33명, 해외유입 사례는 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14명)·경기(15명)·인천(7명) 등 수도권에서 36명이 발생했다. 그 외 경북 1명, 검역단계에서 2명 발생했다.

총 완치돼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499명으로 90.3%의 완치율을 나타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73명이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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