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 유아기 발달 특성 고려한 '우리아람이' 출간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도서출판 아람의 신간 '우리아람이'가 오는 7월 출간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될 '우리아람이' 창작동화 시리즈는 총 46권으로, 아이들의 세상과 마음이 담긴 소재를 다뤘다. 아이에게 끊임없이 말을 걸며 대화를 유도하는 그림책이다.

'우리아람이'는 궁금증이 많아지는 유아기 때, 뇌 발달이 잘 이루어지도록 여러 방면으로 자극해 주는 요소가 많다. 다양한 관계 맺기를 보여주어 신뢰감을 키우고 갈등을 통해 자율성을 키우며 언어 능력을 높이는 데 영향을 미친다. 또, 목표를 정해 주도성을 키울 수 있게 유아기 발달에 도움을 주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도서출판아람]

유아기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우리아람이'는 2~6세 아이의 각 발달 수준을 고려해 적합한 내용을 선정했다.

국내외 유명 그림 작가가 제작에 다수 참여했다. ‘책청소부 소소’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노인경 작가, ‘행복한 여우’로 2015 한국 안데르센상 창작동화 은상을 수상한 고혜진 작가, ‘네가 크면 말이야’로 2014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주미 작가 등과 개성이 뚜렷한 신인 작가들이 참여했다.

'우리아람이'는 다양한 상황 설정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각 나라의 스테디셀러 창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담았으며 우리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점이 특징이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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