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유현주, '비장한 드라이버 돌리기'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6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650야드 본선 6,497야드)에서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가 열렸다.

프로골퍼 유현주가 1번홀 티샷을 준비하며 스트레칭하고 있다.

프로골퍼 유현주가 26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2라운드에서 1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조이뉴스24 포천=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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