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도서관, 30일 정오 네 번째 감성 연작 ‘못난이’ 발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프로듀싱 그룹 청춘도서관이 감성 연작 네 번째 곡을 발매한다.

30일 정오 공개되는 청춘도서관의 신곡 ‘못난이’는 미래 지향적이며 이상적인 가치관을 가진 남자와 현실적인 여자의 이별 상황을 다룬 곡으로 보컬리스트 김인규가 객원 보컬로 참여했다.

청춘도서관이 신곡 ‘못난이’를 30일 공개한다. [사진=일공이팔]

김인규의 부드러운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청춘도서관만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만나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청춘도서관 에피소드의 감성을 더욱 극대화하는 이세미 작가의 뮤직 웹툰이 뮤직비디오로 사용돼 보는 재미를 더했다.

‘못난이’의 객원 보컬 김인규는 지난 2016년 그룹 하루로 데뷔해 ‘전화 한 통’, ‘한걸음 두걸음’ 등의 곡을 발표했고 그룹 리버스의 멤버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청춘도서관은 최근 ‘다섯’에서 팀명을 변경하고 10대부터 30대까지의 사랑과 이별, 만남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연작을 연이어 발매하고 있으며, 올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아이패드·에어팟 프로 스벅커피까지 쏟아지는 선물 '달빛라이브'에서 만나요

관련기사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