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플레이2' 강호동 "하성운, 역대급 활약 구막내…JR, 주니어 로얄 기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국민MC' 강호동이 '위플레이 시즌2'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스카이티브이(skyTV) 예능 채널 엔큐큐(NQQ)는 오는 7월 4일 시즌2 첫방송을 앞두고 '위플레이 시즌2'의 맏형 강호동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위플레이 시즌2'는 대왕조개의 저주를 풀기 위한 해양소년단 6인의 퀘스트 표류기’를 담은 액션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로, 시즌1 때부터 4주 연속 토요 예능 화제성 지표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성을 기록했다.

강호동이 '위플레이 시즌2'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사진=스카이티브이]

첫 방송을 앞둔 강호동은 "'해양소년단'이라는 '위플레이 시즌2'의 새로운 콘셉트를 들었을 때부터 너무 반가웠고, 딱 '내 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소년단'이라는 말이 너무 귀엽지 않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능 끝판왕'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를 맞이하는 소감으로 "언제나 새로운 시즌은 늘 설레인다. 맏형으로서 팀원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야할텐데 걸림돌이 될까봐 항상 걱정이 된다. 그렇지만 동시에 설레임도 갖고 있다"며 겸손함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위플레이 시즌2' 멤버들 간의 케미와 분위기에 대해 묻자 "오래 전부터 함께해온 만큼, 익숙함과 함께 더 큰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가 떨어져 있을 때는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될 것이다'라는 마음으로 우리 여섯 멤버들을 무한 신뢰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특히 강호동은 이수근, 하하에 대해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오래된 동생들'이라고 표현했고, 정혁은 '신이 내린 8등신 비주얼, 다재다능한 에너지'를 가진 멤버, 하성운은 '말할 것도 없이, 언제든 역대급으로 멋진 활약을 해주고 있는 (구)막내'라고 애정을 표했다.

새롭게 시즌2에 합류하게 된 JR에게는 "우리의 주니어 로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며 '맏막즈(맏형+막내) 케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끝으로 '위플레이 시즌2'만의 매력을 묻자 강호동은 "'위플레이 시즌2'는 예상치 못한 순간들에 모험을 할 때가 많다. 그럴 때는 저도 모르는 초자연적인 에너지가 나온다"라며 "스포는 아니지만, 예능 여러 프로그램 중 이렇게 폭발적인 신이 있나 싶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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