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케이팝센터, 새로운 음악 대안학교 W.K.I와 함께 뮤직캠프 진행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가 새로운 한국형 음악인재 양성학교 W.K.I(World K-POP Institute) 설립을 발표했다.

월드케이팝센터는 한류의 세계화 추세에 발맞춰 컨텐츠의 개발과 지속성을 견인할 글로벌 트레이너의 육성과 문화예술 인재양성, 프로페셔널 아티스트의 공연, 영상 콘텐츠, 음원 프로덕트의 산업적 참여를 통해 협력의 장을 형성, 연합 구성원의 권익과 관련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대한민국 K-POP 전문 브랜드 교육기관이다.

월드케이팝센터(World K-POP Center)가 새로운 한국형 음악인재 양성학교 W.K.I(World K-POP Institute) 설립을 발표했다. [사진=월드케이팝센터]

월드케이팝센터는 'W.K.I 예술학교' 설립과 동시에 '2020 WKI와 함께하는 MUSIC CAMP'라는 주제로 청소년 음악캠프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1차, 2차에 걸쳐 총 4주간 진행되는 WKI 뮤직캠프는 현업 선생님들의 특강, 각 전공별 실습, 앙상블 수업, 탑클래스 뮤지션 선생님들의 마스터 클래스로 이뤄져 있으며, 'Untact ShowCase'와 현역 밴드 선후배들이 함께하는 미니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캠프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월드케이팝센터 본원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2차 캠프는 8월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월 가을학기부터 시작되는 ‘W.K.I’는 음악∙예술을 전공하고 있는 일반 청소년들의 기존교육현실에서는 전례가 드물 정도의 한국을 대표하는 슈퍼 뮤지션들과 아티스트 분야별 및 전문가들의 특강과 콜라보∙협업 등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펼칠 것이며 '재능 있는 청소년 인재들의 K팝 한류시장 등용'이라는 명확한 주제와 '재미있는 음악생활'을 모토로 청소년들에게 실용음악 및 K팝 전반의 교육을 진행한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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