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학래는? 1979년 대학가요제 대상…'내가' 등 히트곡


[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가수 김학래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학래는 7일 오전부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학래는 지난 6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1979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자 가수 김학래 [사진=뉴시스]

김학래는 지난 1979년 명지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재학 중 동기 임철우와 듀엣을 결성해 MBC 대학가요제에 참가했다.

김학래가 작사 작곡한 곡 '내가'를 통해 대상을 받으면서 이름을 알렸다. '내가'를 비롯해 '하늘이여', '슬픔의 심로', '해야 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특히 1987년 발매한 5집 수록곡 '하늘이여'는 KBS 가요톱텐 9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골든컵을 수상해 절정의 인기를 누렸다.

조이뉴스24 김지수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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