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솔루션플러스, 쇼핑몰 사업 진출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공교육 콘텐츠 개발회사 지솔루션플러스가 온라인 쇼핑몰과 블록체인 시장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온라인 수요 증가에 맞춰 지솔루션플러스가 선보이는 온라인 쇼핑몰은 기존 오픈마켓 형태다.

누구나 소비하고 구입하는 생필품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ECO 상품몰을 차별화 전략으로 갖추고 있으며, 일반 복지몰의 장점을 도입하여 포인트를 소유한 일반 회원들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사진 = 지솔루션플러스]

또한, 누구나 아는 대기업의 제품뿐만 아니라 우수한 중소기업의 제품을 발굴, 소비자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솔루션플러스는 미래가치에 투자하는 사업 계획을 세우고 방안으로 블록체인 코인 중 장래가 유망한 알트 코인을 발굴, 성장시키고 자사가 갖고 있는 자산과 스왑교환(SWAP) 절차를 진행한다고 한다. 단, 본사의 경영이념 및 사업 방향과 다른 다단계 업체에서 발행한 코인은 협상 대상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지솔루션플러스 측은 "이처럼 암호화폐의 빠른 상용화에 발맞춰 블록체인 기반 종합 쇼핑몰을 오픈하며 고객들의 암호화폐 사용처를 넓히고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블록체인 기술을 연계한 콘텐츠와 운영 시스템을 개발해 소비자를 대상으로 친숙하고 안정적인 플랫폼을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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