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은지 인턴 기자] 가수 채연의 나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채연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해 생애 처음으로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채연의 여전한 미모에 그의 나이가 장안의 화제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2세인 채연은 2003년 정규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했다. 2004년 노래 '둘이서'로 데뷔 후 첫 1위를 하는 등 대표 섹시 가수로 인기를 모았다.

한편, 채연은 2019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동안 비결을 밝혔다. 채연은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잇살은 확실히 안 빠진다"라며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한다. 홈케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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