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엔씨 "철저한 코로나 방역…강아지대통령·고양이대통령 물류센터 관리"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반려동물 전문 이커머스 ‘강아지대통령’과 ‘고양이대통령’을 운영하는 ㈜펀엔씨가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을 통해 자체 물류센터를 관리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대응 가이드라인에 준수한 예방조치를 진행 중인 강아지대통령과 고양이대통령은 지난 18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 전체 방역 소독 작업을 마쳤다. 코로나방역 관리는 글로벌 생활환경&방역위생 기업인 CESCO(세스코)와 함께 진행했다.

[펀엔씨 이미지]

펀엔씨는 이 외에도 주기적으로 자체 소독을 진행한다. 현장설비, 검수대 및 포장대, 상품은 물론 휴게실, 사무실 등 전반적인 자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펀엔씨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사료 및 간식 등의 먹거리, 용품을 다루는 곳인 만큼 철저하게 관리 중이다. 특히 물류 작업에서 코로나19 방역과 감염 예방 관리에 더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강아지대통령, 고양이대통령에 상품을 공급하는 업체들도 모두 체온을 확인하고 별도 관리장부에 방문일자, 방문시간 등을 기록하고 체크하며 코로나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니 안심하셔도 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주기적인 방역 소독작업과 자체 방역을 통해 철저한 위생관리와 방역관리를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아지대통령과 고양이대통령은 90만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반려용품 전문 이커머스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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