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박스 대란'… 롯데리아도 '폴딩 박스' 출시


[조이뉴스24 나세연인턴 기자] 롯데리아가 31일 캠핑용품인 '폴딩 박스'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30일 롯데리아는 31일부터 "펩시와 함께 한 캠핑 굿즈 폴딩박스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롯데리아가 '폴딩 박스'를 출시했다. [사진 = 롯데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본 ]

'펩시 피크닉 폴딩박스'는 가로 34cm, 세로 25cm, 높이 13cm 규격의 접이식 피크닉 박스로 나만의 디자인이 가능한 포인트 스티커가 포함됐으며 롯데리아 매장에서 31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구매 시 개당 9천500원이고 단품 구매 시 1만6천원이다. 1인당 최대 2개까지 구매 가능하며 구성에는 폴딩박스, 상판, 데코스티커가 포함돼있다.

한편 던킨도너츠도 지난27일 부터 캠핑 폴딩 박스를 출시하여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조이뉴스24 세연인턴기자 zxzx34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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