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한선화, 김유정에 꽃선물하는 지창욱 목격..."다시 찾을거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한선화가 지창욱을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1일 방송된 SBS '편의점 샛별이'에서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정샛별(김유정 분)에게 꽃을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대현은 이날 본사로 출근을 시작했고, 퇴근하는 길에 정샛별에게 꽃다발을 선물한다. 그는 정샛별에게 "검정고시 3일 전이지? 화이팅하라고 선물하는 거다"고 말한다.

편의점 샛별이 [SBS 캡처]

유연주(한선화 분)는 퇴근길에 최대현이 보고 싶어 왔다가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다. 유연주는 김혜자와 술을 마시며 "대현씨 내가 다시 찾을 거다"고 선언했다.

조이뉴스24 이지영기자 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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