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팬들과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에 2020만원 기부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MC몽이 팬들과 함께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돕기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6일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MC몽과 팬클럽인 몽키즈 회원들이 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02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MC몽 [사진=밀리언마켓 ]

해당 모금은 MC몽과 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되었을때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온라인 플리마켓을 열어 모아왔던 성금이다.

코로나와 수해 피해 등 어려운 일들이 겹쳐 남은 2020년은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0만원을 기부했다.

MC몽은 이전에도 코로나19 피해극복 및 확산 예방을 위해 밀알복지재단, 희망조약돌에 각각 1500만 원씩 총 3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봄 같던 그녀가 춥대' 가창료 역시 발달장애청년 후원을 위해 푸르메재단 스마트팜 건립비 기부에 나섰다. 또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에 매월 정기후원 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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