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X권나라 '신 암행어사', 오늘(6일) 대본리딩…첫 삽 떴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권나라가 '신 암행어사' 대본리딩을 진행하며 첫 삽을 떴다.

6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KBS 2TV 새 드라마 '신 암행어사'(연출 김정민, 극본 박성훈·강민선) 제작진과 김명수, 권나라, 이태환, 이이경 등 출연 배우들은 이날 전체 대본리딩을 진행했다.

김명수 권나라 [사진=조이뉴스24 DB]

'신 암행어사'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했던 고유한 직분, 암행어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조선시대의 진정한 킹스맨이었던 암행어사를 통해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영웅에 대해 다를 예정이다.

김명수는 홍문관 부수찬, 암행어사 성이겸을 연기하며, 다모 홍다인 역은 권나라가 맡는다. 이태환은 성이겸의 이복 동생이자 화적떼의 수장인 성이범 역을, 또 이이경은 성이겸의 몸종 박춘삼 역을 연기한다.

'신 암행어사'는 김정민 PD가 연출을, 박성훈 강민선 작가가 대본 집필을 맡는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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