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유지보수, 폭우·산사태로 훼손된 태양광 설비 무료 점검 서비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태양광설비 전문 유지·보수 업체인 ㈜태양광유지보수(대표 김월영)가 무료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태양광유지보수는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와 산사태로 훼손된 태양광 발전시설에 대해 무료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태양광유지보수는 이번 장마 폭우로 인한 피해 상황에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

[태광유지보수 이미지]

장기간 이어진 장마로 태양광 발전시설 지역에서 산사태가 발생하는 등 태양광 관련 비 피해가 이어지자 정부 역시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태양광발전시설은 산사태 피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면밀히 파악해 안전강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태양광유지보수 측은 “산사태예방을 위해 사전 배수로 점검, 토목 재설계 등을 실시해 산사태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태양광유지보수는 최근 이슈가 많은 산지태양광의 안전종합점검서비스를 출시했다. 안전종합점검서비스는 산지태양광발전소의 안전에 최적화돼 있다는 설명이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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