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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용정초등학교, 행복한 마을 학교로 재탄생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공교육 혁신 모델학교인 행복배움학교를 90개교로 확대 운영 중이다.

2020년도 행복배움학교로 새롭게 선정된 용정초등학교는 미추홀구와의 협약을 통해 주차장 시설 개선 비용 1억 2천만 원과 5년간 인센티브 1억 5천만 원 예산을 지원받았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주차장을 개방해 공유주차장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로등·CCTV 설치, 야간 개방 시간대 통합주차관제센터 상시 모니터링, 정기적인 자율방범대 순찰 및 즉각적인 출동 조치 등을 통해 행복한 학교,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온 마을이 나섰다.

한때 폐교 위기에 놓여 있던 학교가 지금은 다니고 싶은 학교, 마음을 나누는 마을 학교로 재탄생, 학생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모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하여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공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도심 속 마을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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