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래퍼 양홍원이 충격적인 사진을 SNS에 연속 게재하며 네티즌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5일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로 위에 누워 흡연하는 사진을 비롯해 하의를 탈의한 채 엉덩이를 치켜든 사진 등을 올려 충격을 안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짱구냐' '진짜 뭘까. 왜 이러는 걸까' '내일 아침에 빛삭할거지' '아니 그만, 술마셨니. 일어나면 지워줘 제발' '이거 또 후회하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이후에도 사진을 삭제하기는 커녕 또 다른 기행 사진을 올렸다. 복면을 쓴채 문 지방에 올라타고 노트북을 하는 두 장의 사진이다. 계속되는 그의 기이한 행동에 어떤 이유가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양홍원은 2017년 Mnte '고등래퍼' 우승자로, 현재 인디고뮤직에 소속돼 있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불러'를 발표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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