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가' 조영남으로~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조영남 전시회 '아트, 하트, 화투 그리고 조영남전'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피카프로젝트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영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영남은 지난 2016년 평소 알고 지냈던 무명 화가 송 씨가 조영남의 그림을 대신 그려줬다는 의혹에 휘말려 검찰에 기소됐다. 5년간 법적 공방이 계속됐으나 지난 6월 25일 대법원이 조영남의 무죄를 선고하며 사건이 종결됐다. '아트, 하트, 화투 그리고 조영남'은 '그림 대작 논란' 무죄 판결 후 처음으로 열리는 전시회다.

이번 조영남 전시회는 1960년대부터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 그리고 최근 2020년 작품까지 조영남의 작품세계를 총망라하는 전시회로, 출품 작품은 약 50여 점 정도 전시된다.

'그림 대작 논란' 무죄 판결을 받은 가수 조영남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피카프로젝트에서 열린 '아트, 하트, 화투 그리고 조영남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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