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싸이더스HQ와 계약만료…어썸이엔티 측 "미팅만 진행"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유정이 소속사 싸이더스HQ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어썸이엔티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김유정과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지만 계약 관련해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말했다.

김유정은 지난 2010년부터 몸 담은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김유정과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유정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소희기자 ]

김유정은 소속사를 포함해 어썸이엔티 등 여러 회사들과 미팅을 하며 향후 행보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역배우 출신인 김유정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최근 종영한 '편의점 샛별이'에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여 호평 받았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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