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아이돌' 미스터T, 26일 3개월만 초고속 컴백(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4인조 트로트 유닛 그룹 미스터T가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withHC(위드에이치씨)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미스터T의 첫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T Vol.1' 발매 소식을 알리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스터T가 26일 컴백한다. [사진=withHC]

공개된 사진에는 슈트를 입은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한층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묵직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을 통해 국악, 전통 트로트, 아이돌 음악 및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끼를 발산한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은 미스터T를 결성해 지난 6월 디지털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출범했고, 제각기 다른 매력적인 보이스와 넘치는 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트로트계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미스터T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고, 오는 10월 24일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THE SHOW'를 통해 팬들과 만날 것을 예고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미스터T의 첫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THE SHOW'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되며, 미스터T의 첫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T Vol.1'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조이뉴스24 정지원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