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서울시 인근 학교에서 무료로 주차 이용 가능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추석 연휴(9월 30일~10월 4일, 5일간)를 맞아 서울 시민과 역(逆)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 및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서울시내 공․사립 초․중․고등학교 총 282교가 서울시 전역에 걸쳐 학교 주차 시설 개방에 참여한다.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주차 시설 개방 학교가 다소 줄어들었으며(2019년 추석 378교 → 2020년 추석 282교), 서울시교육청은 주차시설 외부인 개방에 따른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시민 또는 귀성객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내 알림판을 통해 거주지 인근 학교가 개방 대상 학교인지 여부와 학교별 개방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 시설 이용을 원하는 주민들은 사전에 해당 학교를 확인하고,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학교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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