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빌리지' 유인영 "코로나19로 '집콕', 자연 그리웠다…인생 첫 독립"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유인영이 '땅만 빌리지'를 통해 인생 첫 독립을 한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땅만 빌리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유인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여행도 못가고 집에만 있다보니까 자연이 그리웠다"라며 "하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싶어서 함께하게 됐다. 여기와서 쉬기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자연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6일 오후 디스커버리채널 코리아의 오리지널 콘텐츠 '땅만 빌리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사진=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유튜브 캡쳐]

성인이 된 이후에도 부모님과 함께 생활 중인 유인영에게 '땅만 빌리지' 속 세컨하우스는 인생 첫 독립이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살다보니 내 시간을 갖는 게 부족하거나 아쉬운 부분이 생겼던 것이 사실"이라며 첫 독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땅만 빌리지'는 70년간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천혜의 자연 속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집을 직접 디자인하고 꾸미는 동시에 하나의 마을을 이뤄 나가는 자급자족 프로젝트. 김병만, 김구라, 유인영, 이기우, 윤두준, MC그리, 오마이걸 효정이 출연한다.

11월3일 첫방송.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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