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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치디, UFC 남성 화장품 국내 최초 공식 런칭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씨에이치디㈜는 남성성의 상징과도 같은 UFC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이미지와 무규칙을 규칙화한 UFC의 지향점이 CHD(주)의 남성을 위한 화장품 개발 방향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UFC 라스베가스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고, UFC ACTIVE SKIN CARE 라인을 10월 국내 첫 런칭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코리아좀비 정찬성과 스턴건 김동현 등의 선수들이 활동해 왔으며 165개 국가 및 지역을 통해 11억 가구에 송출, 차세대의 인기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UFC는 현재 프리미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미디어 콘텐츠 회사 및 세계 최대의 PPV(Pay-Per-View) 이벤트 제공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사진=씨에이치디]

CHD㈜는 그 동안 3,500여 병원을 통해 반려동물을 위한 사업에 주력해 왔으나 사실 CHD(주)는 수많은 여성 화장품을 성공시킨 R&D 출신인력이 다수 포진돼 있다. 또한 국내 남성 화장품이 향과 성분만을 위주로 해 남성에게 특화된 제품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장기간의 산학협력을 통한 연구를 거듭한 끝에 UFC ACTIVE SKIN CARE 라인을 개발했다.

UFC 화장품 ACTIVE SKIN CARE는 남성의 근원적 피부특성에서 시작되는 과다생산 되는 피지로부터 발생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제어하고 부족한 수분을 채워 주기 위해 오랜 시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천연물과학연구소장을 역임한 김영식 교수의 Extreme wild plants ecology 처방과 30년 화장품 전문 연구경력의 김용호 박사에 의해 공동으로 개발됐으며 남성성의 상징적 스포츠인 UFC의 최초 남성전문 스킨케어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

남성 피부는 남성 호르몬에 의한 과다 피지 분비로 인해 피부 표면이 번들거리고, 대기중 먼지 등 불순물이 피부에 붙어 트러블을 유발시키기 쉬운 여건을 갖고 있다. 또한 여성에 비해 피지량은 많은 반면에 수분의 함유량은 1/3에 불과한 모순을 갖고 있으며, 매일하는 면도로 인한 피부 천연보습막 손상과 함께 미세상처가 생겨 시간이 지날 수록 색소침착된 부위로 인해 고르지 못한 피부톤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김용호 박사는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남성피부는 여성보다 더 불리한 환경에 있다"고 설명했다.

여성에 비해 피층이 두꺼운 남성은 피지분비만 잘 케어해도 2~30대에는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고 30대 이후부터 깊은 주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용이하므로 피지 분비를 케어하고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피부관리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

따라서 과다피지 분비의 케어는 여름 한 철에 국한될 얘기가 아니라 남성에게 있어서 사계절 지속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다.

브랜드와 제품은 UFC 화장품 공식 홈페이지와 UFC 남성 화장품 검색어를 통해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정찬성을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다수 참여하는 경기가 10월에 펼쳐져 대한민국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고 제품을 알리기 위해 풍성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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