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 앞둔 '카이로스' 신성록·이세영, 본방사수 독려샷 공개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신성록과 이세영이 ‘카이로스’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신성록과 이세영의 사진에는 ‘카이로스’의 1회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다.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카이로스’(극본 이수현, 연출 박승우, 제작 오에이치스토리, 블러썸스토리)에서 신성록과 이세영은 각각 하나뿐인 딸과 엄마가 실종돼 절망에 빠지는 김서진과 한애리 역으로 분한다.

신성록과 이세영이 ‘카이로스’ 첫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MBC]

두 사람은 미래와 과거 시간대에 존재하는 인물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한다고 알려져 그들이 그려낼 시간을 가로지르는 공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신성록의 눈 앞에서 현실이 지워지는 역대급 스케일, 이세영이 비를 맞으며 선보인 울부짖는 혼신의 연기 등이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 드라마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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