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효광♥' 추자현, 한지민x한효주와 오랜만에 근황 공개...민낯에도 자체발광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추자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6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효주, 한지민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첫방은 다같이 본방사수!”라는 글을 덧붙였다.

추자현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한 건 지난 8월 이후 약 두 달 만이다. 추자현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종영 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 [추자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추자현이 한효주, 한지민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 모두 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추자현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bonbon@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