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다시 팬들과 온택트로 만난다. LG 구단은 "차 단장이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다섯번 째로 '월간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차 단장은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적했다. 그는 이번에도 임용수 캐스터와 함께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월간 유튜브 라이브에서는 차 단장이 직접 류지현 신임 감독 선임 배경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팬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차 단장이 직접 답변하는 자리도 준비됐다.

차 단장은 "올 시즌을 마치며 팬 여러분과 함께 다시 한번 시즌을 되돌아보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월간 유튜브 라이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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