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철인왕후', 지난주 촬영 종료…신혜선X김정현 시너지 기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철인왕후' 촬영이 종료됐다.

5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지난주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연출 윤성식, 극본 박계옥‧최아일)의 모든 촬영이 마무리됐다.

신혜선, 김정현 주연 드라마 '철인왕후' 촬영이 종료됐다. [사진=tvN]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 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 분)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가출 스캔들을 담은 드라마다.

신혜선의 신들린 듯한 코믹 연기를 주축으로 김정현, 배종옥, 김태우, 설인아, 유민규, 이재원 등이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첫 방송부터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8%를 기록했던 '철인왕후'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지난 2일 방송된 7회는 평균 12.4% 최고 13.6%를 얻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확인케 했다.

총 20회 중 8회 방송을 마친 '철인왕후'는 '저 세상' 영혼이 깃든 중전 김소용의 궁궐 생존기 2회차가 본격화되면서 본체와의 감정 동기화를 시작으로 새 국면을 맞았다. 여기에 진짜 얼굴을 드러내기 시작한 철종이 김소용을 향한 감정 변화를 보여줘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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