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랄한 오이 레시피' 온라인 후끈 달군 오이마니아 사장님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오이마니아들이 좋아할만한 기발한 메뉴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딘가 이상한 배민 근황'이라는 글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글에는 한 식당에서 파는 배달 음식 메뉴들의 캡처본과 함께 이에 대한 리뷰가 게재돼 있다.

오이마니아들의 허를 찌를만한 기발한 가게가 나타났다. [사진 = 배달의 민족]

해당 식당은 오이를 메인으로 음식을 파는 곳이었다. '오이**'라는 이름의 이 식당은 오이 초밥, 오이 김밥, 오이 에이드, 오이 피클, 오이 덮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당근 김밥도 판매하지만 오이 김밥 보다 3배 비싸다.

[사진 = 배달의 민족]

메뉴들은 오이가 통째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오이 에이드를 주문한 한 이용자의 '맛있다'는 리뷰에 "이게 맛있다니"라고 놀라움을 표한 식당 사장님의 댓글도 웃음을 준다.

[사진 = 배달의 민족]

[사진 = 배달의 민족]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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