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캐네디언, 신제품 '타트체리' 캡슐·파우더 출시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캐나다 건강식품 브랜드 로얄 캐네디언이 신제품 타트체리 캡슐과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타트체리'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윗체리'와 달리 신맛과 새콤한 맛이 특징인 품종이다. 생체주기를 조절하는 멜라토닌과 염증 생성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안토시아닌, 퀘르세틴, 이소람네틴, 마그네슘, 캠프페롤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함유된 식품으로 캡슐과 파우더 모두 밝은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얄 캐네디언이 신제품 타트체리 캡슐과 파우더를 출시했다 [사진 = 로얄 캐네디언]

로얄 캐네디언의 타트체리는 미국 타트체리 연맹 인증 및 코셔, 할랄 인증을 보유 했으며 미국 타트체리 최대 생산지 몽모랑시에서 온 원료로 100% 만들어졌다.

캡슐과 파우더 제형 두가지 형태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용량은 각각 60캡슐과 100g으로 판매된다.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기자 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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