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베르나르다 알바는 무서워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 전막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배우 이소정(베르나르다 알바)과 김려원(앙구스티아스)이 열연하고 있다.

스페인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원작으로 한 '베르나르다 알바'는 남편을 잃고 집안의 권력자가 된 베르나르다 알바와 고압적인 그녀에게 맞서는 다섯 딸들의 이야기다.

2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극장에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프레스콜 전막 시연이 진행되고 있다. 배우 이소정(베르나르다 알바)과 김려원(앙구스티아스)이 열연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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