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측 "SF9·비투비, 섭외 요청"…내부 논의 관건은?(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net '킹덤' 측이 그룹 SF9과 비투비에 러브콜을 보냈다. 출연 여부는 근시일 내 정해질 예정이다.

'킹덤' 측 관계자는 22일 조이뉴스24에 "SF9과 비투비에 섭외 제안을 했다. 현재 내부 논의 중"이라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룹 SF9이 여덟 번째 미니앨범 '글로리어스(9loryUS)'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그룹 비투비 포유(BTOB 4U)가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1집 'INSIDE'(인사이드)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킹덤'은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가 출연을 결정한 데 이어 아이콘이 출연을 긍정 검토 중에 있다. 여기에 동방신기가 '킹덤' MC로 발탁돼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와 동시에 SF9과 비투비에 러브콜을 보낸 '킹덤' 측은 각 회사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SF9 로운의 경우 드라마 촬영 일정과 허리 부상으로 인한 일정 조율이 관건이다.

제작진은 '킹덤'에 출연할 아이돌 그룹을 6~7팀으로 예정하고 섭외를 이어가고 있다.

'킹덤'은 지난해 8월 첫 방송된 걸그룹 서바이벌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초 '킹덤' 진출자를 가리는 '로드 투 킹덤'을 론칭해 K-팝 아이돌 팬덤 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킹덤'은 2월 중 첫 촬영, 4월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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