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가총액 1조달러 돌파…일론 머스크, 시장과열 진단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비트코인 열풍의 중심에 섰던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시장이 과열됐다고 입장을 드러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가상화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대해 가격이 높은 것 같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최근 시가총액이 1조 달러(약 1천100조원)가 넘었다.

일론 머스크 CEO가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공장에서 열린 배터리데이에서 발표하는 모습. [사진=테슬라 ]

20일 오전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천400만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모든 가상화폐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1조7천억달러에 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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