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상호x상민 "나태주, '나도 한명 더 있었으면' 부러워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출신 쌍둥이 트로트가수 상호, 상민이 '태권트롯' 나태주에게 받은 따뜻한 조언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쌍둥이 개그맨 출신 트로트가수 상호, 상민이 출연했다. 상호, 상민은 최근 종영한 KBS 2TV '트롯전국체전'에 최종 6위에 올랐다.

'아침마당' 23일 방송에 쌍둥이 개그맨 상호, 상민이 출연했다. [사진=KBS]

'트롯전국체전'에서 상호, 상민은 화려한 무술 및 댄스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날 상호 상민은 "둘이 합치면 무술 22단"이라며 "택견 검도 유도 태권도 등 유단자"라고 밝혔다.

상호 상민은 '태권트롯' 나태주에게 받은 이야기도 공개했다. 상호 상민은 "나태주 코치님이 '노력하는 게 보인다, 그래서 더 응원하게 된다'고 하시더라. 또한 '나도 나같은 사람이 한명 더 있으면 좋을 것 같다'면서 우리를 부러워 하시더라"고 덧붙여 흥미를 자아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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