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TMI NEWS'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들어가고 싶은 차트를 밝혔다.
10일 오후 Mnet 예능프로그램 'TMI NEWS'는 코로나19 확산 및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성호 PD, 전현무, 장도연,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 에이티즈 홍중, 산 등이 참석했다.

'TMI NEWS'는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를 뉴스와 토크쇼를 결합한 형식으로 전하는 아이돌 정보 과부화 차트쇼.
브레이브걸스는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어 역주행을 이뤄냈다. 유정은 들어가고 싶은 차트에 "역주행으로 차트에 들었기 때문에 과할 수도 있지만 '인생역전 아이돌' 차트가 생긴다면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민영은 "지금도 아무 생각이 안 들 정도로 믿기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 머릿속이 하얘서 생각을 해보겠다"고 말했다.
유나는 "유정 언니의 답이 마음에 들어서 유정 언니의 답에 묻어가고 싶다"고 했으며 은지는 "브레이브걸스가 잘 먹기로 유명한데 '먹방'을 잘하는 아이돌 차트 어떨까 한다"고 의견을 냈다.
'TMI NEWS'는 이날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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