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45명…국내 427명 해외유입 18명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18일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5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7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만7천294명(해외유입 7천37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천57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9천906건(확진자 6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6천483건, 신규 확진자는 총 445명이다.

코로나19 [사진=조이뉴스24 포토 DB]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8일 0시 기준 신규로 1만8천733명이 추가 접종받아 64만1천331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18일 0시 기준)는 총 9천405건(신규 402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천298건(신규 400건)으로 확인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신규 2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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