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전 대표-中상하이펑잉과 특별관계 해소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24일 회사의 최대주주인 양현석 전 YG엔터 대표와 2대 주주인 상하이펑잉경영자문파트너십의 특별 관계가 지난 17일 해소됐다고 공시했다.

상하이펑잉의 모회사는 중국 1위 온라인 티케팅 업체 웨잉으로, 중국 최대 플랫폼 업체 텐센트가 2대 주주로 있다. 텐센트는 텐센트모빌리티를 통해서도 YG엔터 지분 4.3%를 보유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사진=YG엔터테인먼트]

상하이펑잉은 이달 중 5만 주를 장내에서 처분하면서 현재 90만3천947주를 남겨두고 있다.

상하이펑잉은 2016년 6월 YG엔터에 투자했다. 당시 YG엔터는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텐센트모빌리티·상하이펑잉과 손을 잡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