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킹덤' 퍼포먼스 조회수 합산 1천만뷰…화제성 입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킹덤' 첫 퍼포먼스 영상 유튜브 조회 수가 합산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일 방송된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 첫 회부터 압도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는 Mnet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퍼포먼스 영상을 통해서도 화력이 입증됐다.

'킹덤' 스트레이키즈 영상 섬네일 [사진=Mnet]

8일 오전 8시 30분 기준 스트레이 키즈의 'MIROH'(미로) 100초 퍼포먼스 풀버전은 유튜브 조회 수 약 762만 뷰를 넘어섰고, 출전팀들의 리액션이 담긴 방송사 클립 영상은 약 239만 회를 기록했다. 두 영상의 조회 수 합이 1000만 건을 달성하고, 풀버전 영상 기준 압도적인 조회 수 1위 기록을 유지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뽐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킹덤' 첫 대면식에서 K팝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자작곡 'MIROH'를 선보였다. 과감한 아크로바틱, 기발한 구성 아이디어 등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해 'K 퍼포먼스 대장주'의 진가를 증명했다.

'킹덤'에서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내세워 국내외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면, 자체 콘텐츠를 통해서는 무대 밖 반전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자체 예능 '아리까리한 키친'을 공식 SNS 채널에 첫 공개했다. '아리까리한 키친'은 막내 아이엔을 필두로 리노, 한 세 명이 다른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요리를 만드는 내용의 자체 콘텐츠다. 첫 사연의 주인공 방찬은 '호주에서 먹던 어머니의 카레밥과 아버지의 양갈비가 그립다'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세 사람은 방찬을 위한 음식을 만들며 아기자기한 모습과 호흡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또한 방찬은 스트레이 키즈 공식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에서 2019년 1월부터 개인 콘텐츠 '찬이의 "방"' 시리즈를 진행하고, 지난 4일에는 100회를 맞이해 소통왕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늘(8일) 오후 7시 50분에 방영하는 '킹덤' 2회에 출연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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