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지혜·김정현, 데이트 의혹→"소속사 상담, 열애NO" 2차 부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8일 오전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인연을 맺고, 드라마 종영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와 김정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tvN]

이에 대해 서지혜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조이뉴스24에 "(김정현과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황당하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같이 밥을 먹을 정도로 친한 사이이긴 하지만, 열애는 절대 아니라는 입장이다. 김정현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빈과 손예진을 잇는 '사랑의 불시착' 2호 커플이 탄생하나 했지만 결국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그런 가운데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서지혜와 김정현이 같은 아파트로 향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1년째 비밀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서지혜 측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다. 문화창고 측은 "서지혜는 김정현과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재차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정현은 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서지혜의 소속사인 문화창고 행을 논의 중이다. 이에 서지혜가 자문을 해줬다는 것.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 김정현이 계약만료를 앞두고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자문도 구하고 의논을 많이 했다"라며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강조했다.

서지혜와 김정현은 2019년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에서 각각 이정혁(현빈 분)의 약혼녀 서단과 북한으로 피신한 구승준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얻었다.

현재 서지혜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을 촬영 중이며 김정현은 tvN '철인왕후' 이후 차기작 검토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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