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다비치가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로 음원 강자의 저력을 보여줬다.
다비치는 1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공개 직후 지니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그냥 안아달란 말야'가 1위에 오른 실시간 차트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아.. 뭐지 아 저 잠시 여기 누울게요. 사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리고 1위의 감격을 전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다비치가 2019년 12월 발매한 '나의 오랜 연인에게' 이후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녹인 미디엄 발라드다.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았으며, 다비치가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다비치는 이번 신곡을 통해 여성 듀오의 자리를 굳건히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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