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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엔하이픈 "선주문량 45만장 놀랐지만…들뜨지 않겠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선주문량 45만장을 기록한 뒤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6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미니 2집 'BORDER : CARNIV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엔하이픈 미니앨범 'BORDER : CARNIVAL' 이미지 [사진=빌리프랩 ]

엔하이픈은 첫 컴백을 앞두고 23일 기준 신보 선주문량이 45만장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희승은 "신인인데도 큰 사랑을 주신다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놀라운 수치이지만 들뜨지 않고 우리 본분에 더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보여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정원은 "4세대 아이돌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우리가 '핫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이 수식어를 지켜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 타이틀곡 'Drunk-Dazed'는 카니발의 현란함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로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노래가 전개됨에 따라 어두운 분위기가 점차 짙어지고, 은유가 돋보이는 가사와 멤버들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곡의 주제를 완벽 구현했다.

엔하이픈의 신보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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