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정일우가 사칭 SNS 계정에 주의를 당부했다.
정일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과 저를 사칭해 DM을 보내는 사례들이 다수 발견됐다"라며 "팬 여러분들께서 큰 혼란을 겪고 있어 당부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외에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도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특정 개인에게 금전적인 제안이나 요구를 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정일우는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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