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ITZY(있지)가 이번 신곡 목표를 전했다.
29일 ITZY 새 미니앨범 'GUESS WHO'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ITZY는 해외 취재진으로부터 '이번 앨범이 '빌보드 200' 차트에 들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그 결과가 ITZY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류진은 "빌보드 200 차트에 들게 된다면 정말 영광일 것 같다. 이번 앨범 자체가 다방면으로 많은 준비를 한 건 사실이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 이중성을 가진 콘셉트가 이번 신보의 차별점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ITZY만의 모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유나는 "이번 앨범은 '도전'이었다. 새로운 시도, 있지의 가능성, 한계 없는 있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마피아 게임을 소재로 한 노래가 굉장히 신선할 것"이라 말했다.
또 예지는 "있지가 전세계 많은 팬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어떻게 그 사랑을 보답해야하나 고민했다. 더 큰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번 앨범은 전세계 동시 발매하게 됐다. 8개월만 컴백인만큼 정말 고생하며 앨범을 만들었다. 퍼포먼스와 곡에 많은 사랑을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ITZY의 이번 타이틀곡 '마.피.아. In the morning'은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을 필두로 리라, 이어어택, 캐스, 이해솔, 당케 등 국내외 유명 작가진이 의기투합한 신곡이다. 아침이 오면 누군가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이하는 마피아 게임 속 설정에서 착안해 호기심과 독특함을 더했고, 멤버 5인 5색 특별한 개성을 생생하게 살려 콘셉트를 완성했다.
한편 ITZY의 신보는 30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0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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