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양택조가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새봄 건강 대작전으로 '집콕 방콕 운동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몸무게 변화가 없다고 밝힌 양택조는 "코로나 핑계로 게으름 피우지 말고 운동해라"라고 일침했다.
이어 양택조는 "내가 운동을 하지 않았으면 벌써 저 세상 갔다. 간 이식 수술 후 회복만 생각하고 막 먹다가 체중이 불어서 심근경색, 뇌출혈까지 왔다"라며 "이러다가 저 세상 가겠단 생각에 나이 70 넘어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양택조는 즉석에서 팔굽혀펴기 20개를 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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